기업분석
- EBAY INC이베이는 클래시파이드 사업을 양도하고 한국 사업 경영권을 이전한 뒤 중고·수집품 거래를 넓혀 온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다.
- 삼양식품1961년 설립된 라면 회사로, 대표 브랜드 불닭은 세계 100여 개국에서 판매된다.
- 빙그레빙그레는 1967년 설립된 코스피 상장사다. 매출은 해마다 늘었지만 이익은 크게 오르내렸다.
- 롯데웰푸드롯데웰푸드는 매출 규모를 크게 키웠지만, 이익률은 낮아진 흐름을 보여 온 KOSPI 상장사다.
- 카카오매출액 80,991억 원, 영업이익률 9.0%, 매출 증감 +2.9%
- 비바리퍼블리카비바리퍼블리카는 적자를 벗고 2025년 연결 매출 26,983억 원, 영업이익 3,360억 원을 낸 회사다.
- F&FF&F는 2021년 설립된 코스피 상장사로, 2025년 매출 19,340억 원과 영업이익률 24.2%를 기록했다.
- 에스씨케이컴퍼니에스씨케이컴퍼니는 1997년 설립된 커피 프랜차이즈로, 2025년 별도 매출 32,380억 원을 냈다.
- 농심농심은 1965년 설립된 식품 기업이다. 매출은 해마다 늘었고, 이익률은 해마다 오르내렸다.
- 현대건설현대건설은 2024년 기간 중 최대 매출에도 적자를 냈고, 2025년에는 매출이 줄었지만 흑자로 돌아섰다.
- 화해글로벌화해글로벌은 '화해' 서비스를 운영하며 매출을 키우고, 입점 브랜드와 함께 일본·중국 오프라인으로 나서는 회사다.
- 씨제이올리브영매출액 58,539억 원, 영업이익률 12.5%, 매출 증감 +22.1%
- 십일번가매출액 4,376억 원, 영업이익률 -9.1%, 매출 증감 −22.1%
- 지마켓매출액 7,405억 원, 영업이익률 -16.5%, 매출 증감 −23.0%
- 디시인사이드디시인사이드는 갤러리 중심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비상장사로, 2025년 매출 275억 원을 냈다.
- 쿠팡매출액 454,555억 원, 영업이익률 5.0%, 매출 증감 +18.7%
- 놀유니버스매출액 7,180억 원, 영업이익률 2.0%, 매출 증감 +149.0%
- 무신사무신사는 2012년 설립된 유통 기업이다. 매출을 꾸준히 키웠고, 2024년부터 영업흑자로 돌아섰다.
- 클래스101클래스101은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회사다. 매출은 줄었지만 2024년부터 흑자를 내고 있다.
- 그립컴퍼니그립컴퍼니는 2019년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'그립'을 출시한 회사로, 2021년 카카오가 1,800억 원을 투자해 최대주주가 됐다.
학술분석
- 디시인사이드의 성장 전략과 경쟁 우위디시인사이드의 차별점은 확인되지만, 우위의 원인은 아직 가설 단계다.
- 서브스택의 성장 전략과 경쟁 우위서브스택의 경쟁 우위는 확정된 결론이 아니라 검증할 가설이다.
- 롯데컬쳐웍스롯데컬쳐웍스의 사업과 브랜드는 구분해야 실제 활동을 살필 수 있다.
- 모바일커머스모바일커머스는 결제 순간만이 아니라 탐색부터 반품까지 이어지는 경험으로 봐야 한다. 이 연구는 거래를 중심에 두되 앞뒤 단계를 열어 두고 살핀다.
- 디씨인사이드디씨인사이드를 읽는 출발점은 갤러리(주제별 게시판)다.
- ai시대의 유통AI는 유통에서 데이터를 보고 스스로 배우며 판단하는 기능으로 이해하는 편이 알맞다. 다만 어디까지를 AI로 볼지는 열어 두었다.
- 구독 경제 비즈니스 모델의 진화B2B 구독을 다룬 초록(S1)에서는 네 가지 핵심 특성과 정제된 정의, 서비스 초점·자원 통합의 두 차원에 따른 네 범주 분류가 확인되며, 구독으로 전환하려면 기능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도 제시된다.
- Pricing 전략의 발전과 미래이 보고서는 가격결정을 목표·고객 가치·경쟁·비용·제약 속에서 가격 수준, 구조, 조건, 변경 규칙을 정하는 의사결정으로 보고, 가격전략을 이를 묶는 상위 선택으로 구분한다. 이 구분은 근거로 확정된 것이 아니라 작업 가설이며, 진보를 단일 방향으로 단정하지 않는다.
- Ai시대 유통학술 초록 기준으로 AI는 도매·소매, 전자상거래, 공급망 의사결정 등 유통의 여러 영역에서 연구 대상이 되었고, 레거시 시스템과 기존 데이터 구조의 통합이 도입 장벽으로 반복 언급된다.
- 플랫폼 비즈니스의 네트워크 효과네트워크 효과는 이용자 기반의 규모나 구성이 다른 이용자의 채택과 가치에 영향을 주는 경로로 잠정 정의되며, 규모의 경제와는 경로 식별을 위해 구분하되 서로 배타적이지는 않다.